이경규의 강연을 들으니 인디에어가 생각나더군요.

  • tomk
  •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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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씨 강연 중간에 이런 말을 합니다.

자기 어깨에 짊어진 짐을 함부로 벗어 던지지마라. 나중에 생의 끝에서 그 짐을 풀어보면 기쁨을 누릴 수 있다

대충 이런 말이었는데요.


인디에어에서는 조지클루니는 강연에서 이런 말을 하죠.

Feel the weight of that bag. Make no mistake, your relationships are the heaviest components of your life. feel the straps cutting into your shoulders. All those negotiations and arguments and secrets and compromises.

You don't need to carry all that weight.

Now set that bag down.


물론 각 강연자의 철학이나 대상자가 다르니 내용도 달랐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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