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 멜리사레오
다우트는 많은 반응을 이끌어내지 못했고 메릴스트립의 연기는 평이 엇갈렸습니다. sag 수상은 메릴이 1번도 수상을 못 했다는것과 윈슬렛에 대한 캠페인이 리더에 집중되기 때문이었겠죠. 윈슬렛이 대다수 표를 가져갔고 졸리를 카테고리 필러로 보고, 앤해서웨이와 멜리사레오가 남는데 둘중에서는 멜리사레오가 조금이나마 낳아보이네요.
2007 : 줄리크리스티
2006 : 페넬로페크루즈
주디덴치가 강력하지만 헬렌미렌과 표밭이 거의 같았습니다.
2005 : 펠리시티허프먼
2004 : 이멜다스턴튼
아넷베닝에 대한 실질적인 지지는 적었고 대신에 비평가들이 많이 지원한 이멜다스턴튼이 가능성이 커 보입니다.
2003 : 다이앤키튼
2002 : 르네젤위거
2001 : 시시스페이첵
2000 : 엘렌버스틴
1999 : 아넷베닝
1998 : 케이트블랑쳇
1997 : 케이트윈슬렛
타이타닉 효과가 좀 있겠죠. 여우조연상의 글로리아스튜엇도 킴배신저와 표차이가 크지 않았을겁니다.
1996 : 브렌다블리신
파고의 코믹한 퍼포먼스에 대한 대안이라면 브렌다블리신이지 않았을까
1995 : 샤론스톤
1994 : 조디포스터
조디포스터가 3번째 트로피를 차지하는거에 대한 반감이 그렇게 심하지는 않았던걸로 기억해요.
1993 : 안젤라바셋
1992 : 수잔서랜든
1991 : 지나데이비스
1990 : 안젤리카휴스턴
줄리아로버츠가 2등이라고 해도 놀라지는 않았을겁니다.
1989 : 미쉘파이퍼
1988 : 글렌클로즈
1987 : 홀리헌터
1986 : 캐슬린터너
시시스페이첵은 이미 트로피가 1개 있었으므로 약간의 우위를 점했겠군요
1985 : 우피골드버그
초반에 칼라퍼플의 기세와 함께 실제적인 수상가능권으로 점쳐졌죠. 페이지가 너무 큰 오스카루저였기 때문에 밀렸지만.
1984 : 주디데이비스
1983 : 데브라윙거
1982 : 제시카랭
1981 : 다이앤키튼
1980 : 메리타일러무어
남은 후보들중에서 가장 무난해보여요. 시시스페이첵이 오스카시즌사상 가장 강력한 기세로 트로피를 싹쓸이했으니 사실 2등은 랜덤한 결과가 나왔을지도...
1979 : 베티미들러
1978 : 잉그리드버그먼
1977 : 제럴딘페이지
1976 : 리브울먼
리브울먼은 평론가들의 지지를 받았고 시시스페이첵은 대중의 지지를 받았는데 울먼쪽이 좀더 유리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