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탓하고 싶지는 않지만

  • nana
  • 05-09
  • 2,086 회
  • 0 건
굳이 기업 탓하지 않더라도 좀 그래요. 진짜 촌스럽네요. 센스 부재가 너무 심합니다. 플래시몹을 차용해서 쓴 것 같은데, 정말 뭐라 할 말이 없네요. 소녀들이 안스러울 정도로.




비슷한 방식이지만 이렇게 할 수도 있지 않습니까. 티모바일 때문에 동원됐고 광고인 것 다 알지만 흡인시킬 수 있는 힘이라는 걸 이렇게 발휘할 수도 있잖아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 기업 탓하고 싶지는 않지만 nana 2,087 05-09
141593 만화 "지팡구"와 비슷한 설정의 미국영화가 뭐였죠? 도너기 1,586 05-09
141592 중앙일보의 "사람섹션 J"라는 지면을 보았는데... mithrandir 2,602 05-09
141591 더러운 세상 2 젤리그 3,450 05-09
141590 대전에 영화 보러 가기 차가운 달 861 05-09
141589 국어 문법 질문입니다. Aem 519 05-09
141588 <쉬리> 이후 한석규 인기가 어땠나요? 베네피트 3,221 05-09
141587 나카타 히데오 신작 [채트룸] 예고편 보쿠리코 1,170 05-09
141586 HSP (highly sensitive person) 테스트(듀게여러분들도 해보세요.) 타보 1,691 05-09
141585 신용카드 신청했는데, 체크카드로 되어있네요 슬픈사자 1,183 05-09
141584 게이 소설가/작가 누가 있을까요? april 3,193 05-08
141583 노무현 추모콘서트 기사가 연합뉴스에 다 올라왔네요. soboo 1,443 05-08
141582 우리나라 노래 가사 중에 성적 차별을 나타내는 노래 익명 2,395 05-08
141581 벤폴드가 했던 채팅 사이트.. 뽀로리 993 05-08
141580 바보같은 실수.. 라인하르트백작 1,191 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