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츄리 가수 셰릴 라이트 커밍아웃

  • big apple
  •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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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people.com/people/article/0,,20365936,00.html


지난달 커밍아웃했던 CCM 뮤지션 제니퍼 냅과 많이 비교되고 있는데
둘다 음악계를 잠시 떠났다 새앨범과 함께 커밍아웃을 했습니다.

두 사람 모두 대중적인 인지도는 그닥이지만
각자의 영역에서 비슷한 시기에 전성기를 누렸기 때문에
해당 장르의 팬들에겐 상당히 잘 알려진 음악인들이고
CCM과 컨츄리라는 음악의 주소비층을 감안하면
정말 큰 용기가 필요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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