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요새 그린 것들 몇장

  • 낭랑
  •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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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폴리니 선생.


첼리스트 카잘스.


스칼렛 요한슨인데 어째 안닮아서 좀 속상해요.


왠지 오랜만에 올리는 것 같네요. 책장에 멍하니 놓여있던 음반 커버와 예전 씨네21 표지를 보고서 그려봤어요.
카잘스 그림 그릴때는 첼로를 그리다가 방심을 해서 영 이상해져서 속상하네요. 이런 거 그릴때는 참 정확하게 해야 하는데...어쩌자고 그랬는지.
나만의 스타일로 그리고 싶은데 막상 그리다 보면 제대로 된 그림 한장 만들기에 바빠요.

덧-
오늘 졸업시험을 봤는데 제발 통과했으면 좋겠어요.
그나저나 다들 컨닝을 해서 놀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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