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오늘의 외부움짤.
1.
에이지 오브 코난 동영상 광고 웃기지 않아요? 아니, 그 광고에 나오는 '길들여지지 않는 진짜 남자들'은 컴퓨터 앞에 붙어 게임이나 할 리가 없잖아요. 전형적인 너드 이미지가 그려져요. 하긴 코난의 작가 로버트 하워드가 바로 그런 사람이긴 했지만. 그래도 하워드는 나중에 운동도 해서... 뭐, 그렇다는 겁니다.
2.
여대생 기숙사에 드미 무어와 브루스 윌리스의 딸이 나오는군요. 엄마보다는 아빠를 닮은 얼굴이라 외모... 남의 외모 이야기를 해서 뭐할꼬.
http://www.imdb.com/name/nm0932454/mediaindex
근데 딸은 아빠 닮는다는 소리는 일리가 있는 것 같아요. 정말로 그렇다는 게 아니라 엄마 닮은 건 자연스러운 여성적 배경이 되고 아빠의 외모를 닮은 건 그 배경에서 개성으로 튄단 말이죠.
3.
보통 언제부터 모기들이 날뛰기 시작했죠? 두 번인가 물리긴 했는데. 그래도 지금까지는 얘들이 얌전하군요.
4.
<의학> 배아줄기세포로 망막 만들었다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13&newsid=20100528103018844&p=yonhap
이 기사를 보니 이 사람이 생각나더군요.
http://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view.html?cateid=1032&newsid=20100528093204331&p=poctan
5.
슬슬 외출 준비. 오늘은 섹스 앤 더 시티 2의 시사회가 있는 날. 견딜 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아멘.
6.
박보영은 어쩌다가 이 꼴로 떨어졌을까요. 여러 가지 사정이 있겠지만 정말 하늘에서 뚝 떨어진 기회를 날려버린 것 같아 당사자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많이 아쉬워요.
근데 박보영과 피겨 스케이팅은 영 안 맞지 않나요?
7.
오늘의 자작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