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이상형을 보면 "손가락이 긴 남자", "폭풍후진 하는 남자" 등을 심심찮게 볼 수 있는데 또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목소리가 좋은 남자"입니다.
김명민, 이선균, 이병헌 등이 외모 뿐 아니라 목소리 빨 받는 남자들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러고 보면 남자들은 여자들을 볼 때 특별히 목소리에 주안점을 두지 않는 것 같습니다.
뭐 예쁘면 장땡 이라는 거 이미 알고 있지만 혹시 목소리 페티쉬 같은 걸 갖고 있는 남자분들도 계시나요?
예를 들면 고 이은주 씨의 비음섞인 목소리나, 수애의 허스키한 목소리, 혹은 최유라씨의 쨍쨍한 목소리에 반해서 사랑을 느끼는 남자분들도 있지 않을까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