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 복이 많은 남자배우

  • magnolia
  •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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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있을까요?


미국에선 패트릭 윌슨의 행보가 그렇습니다.

얼마전에 레이첼 맥아담스랑 영화 찍어놓고, 이번에는 로즈 번하고 공포영화에 부부로 나온다는군요.

로즈 번과 닮은 엘렌 페이지와 영화 찍은적도 있죠.

이분은 리틀 칠드런에서 샌드위치 마냥 케이트 윈슬렛, 제니퍼 코넬리 사이에 껴서 나올 때부터 심상치 않은 분이었습니다.


저런 배우 또 누가 있을까요? 반대로 남배우 복이 많은 여자배우는?




딴소리지만, 위에 언급한 공포영화 얘기를 더 해보자면
"젊은 부부가 혼수상태의 아들이 사악한 존재를 끌어들인다는 끔찍한 사실을 알게 되는" 내용인데
감독이 쏘우 1편 찍었던 사람이고, 각본도 쏘우 1편 썼던 사람입니다.

암울하고 어두운 영화가 될 것 같아요.

로즈 번은 이번에도 죽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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