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

  • Apfel
  •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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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오늘 스켈링을 했습니다. 스켈링도 보험이 된다고 해서 5만원 정도 하더군요. 하고 나니까 이가

시려서.. 물먹는데 애로가 많았습니다.


1. 날씨가 다시 쌀쌀해지더군요. 가만 보면 몇 해에 한번씩 비정상이다 싶게 비가 많이 오는 해가

있더니 올해가 그런 경우 같군요.. 이러다 우리도 유럽 처럼 햇볕 쬐러 동남아로 가는거 아닌지 모

르겠습니다.


2. 지하철 정기권으로 바꿀까 하거든요 물론 대부분 지하철만 타고 다니긴 하지만 할인 폭은 커서

매력적이긴 한데.. 티머니 처럼 환승이 안되서 많이 고민합니다...


3. 오늘 치과에서 스켈링 하면서 라디오 듣는데, 라디오에서 하는 말이 '누군가가 꿈에 나타나면 그

나타난 사람이 당신을 무척 그리워한다는 겁니다' 라는 멘트가 나왔습니다. 그때 저의 냉소적인 한

마디 '그럼 그 사람한테 찾아가지...' 참 멋없고 추하다면 추한 말이었지만... 전 그렇게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4. 요즘 이슈가 되는 그 부처를 낙원동으로 옮기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주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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