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2

  • DJUNA
  •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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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오늘의 외부움짤.


1.
한국영화 시사회를 가면 자주 접하는 광경이 있는데, 경상도 출신의 기자가 질문한다면서 배우의 사투리를 평가하는 겁니다. 오늘도 경남 출신의 어떤 기자가 문소리의 사투리를 칭찬하더군요. 전 전라도나 강원도 출신 기자들이 이러는 걸 본 적이 없어요. 물론 우리나라 영화에서 경상도와 경상도 사투리의 비중이 높은 편이긴 합니다만. 근데 왜 그렇게 높죠?

2.
아, 드디어 답장이 왔습니다. 텍스타일 정보를 게시판으로 옮기는 방법은 없다고 합니다. 그래도 테스트는 하고 있다는군요. 대안이 없으면 저번 루이와 오귀스트님의 방식을 그대로 택하는 방법도 있을 텐데. 두고 봐야죠.

3.
고양이들은 언제부터 임신이 가능한가요. 집 근처에서 태어난 깜장 고양이가 한 마리 있는데, 동네 수컷들이 자꾸 노려요. 걔를 덮치려는 현장을 벌써 네 번이나 잡았어요. 근데 걔는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6개월 정도밖에 안 되었단 말이에요. 크려면 멀었어요.

4.
찹쌀떡과 메밀묵을 파는 행상이 돌아다니는군요. 목소리만 들었지 실물을 본 적은 한 번도 없지요.

5.
오늘 리뷰를 네 개 쓴다고 했는데 겨우 두 개만 끝냈군요. 그래도 계속 전진 중이니까요. 놀지는 않았어요.

6.
얼마 전에 송지효가 연예 프로그램 MC 자리를 하나 따냈는데, 이번엔 이시영이라. 근데 한 명은 전문 아나운서여야 하지 않나요? 지금까지 계속 그랬던 것 같은데.

http://media.daum.net/entertain/broadcast/view.html?cateid=1032&newsid=20100422150412599&p=ned

7.
네이트 메일이 불편해졌어요. 아래한글에서 자른 텍스트를 붙일 수가 없네요. 크롬에서만 그런가? 여러분은 어떠세요?

8.
오늘의 자작움짤. 거 참, 잘 좀 지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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