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하면 생각나는 그 대학시간강사

  • N氏네 유원지
  •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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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교양수학..재미도 없고
왜 하는지도 몰랐었는데..

어쩌다 행렬을 배울 때였습니다.
아저씨 시간강사가 행렬을 설명하는데

영역 A,B를 그리면서

행렬은 우주의 수를 계산하고자 만든 겁니다.

!!!
아아...그러쿠나..그러려고 비틀고 조합하고 곱하고 했던 거구나..


이런 선생을 고1때 만났다면..내 인생이 바뀌었을텐데!



ps.... 교양수학은 결국 c+
ps2....결국 강사가 했던 말은
선형대수얘기였다라는 사실을 최근에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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