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즈 또... 아내 여행 틈타 '음란'콘서트 관람"
위와 같은 제목의 기사가 떴길래,
타이거 우즈가 어디 스트립바라도 갔나했더니,
니켈백 콘서트에 갔답니다.
니켈백이 '포르노'밴드라니;;
당황스럽군요.
그럼 캐나다는 '포르노'밴드를 밴쿠버 동계올림픽 폐막공연에 세운건가요-_ -;;;
기사 내용
"니클백은 팝계에서 '포르노' 밴드로 악명을 떨치고 있는 그룹.
섹스를 부추기는 음란한 노래가 대부분이어서 저질의 극치로 꼽히고 있다.
연예전문사이트인 'TMZ'에 따르면 우즈는 지난 19일(현지시간) 밤 경호원을 데리고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앰웨이 아레나를 찾았다. 니클백의 공연을 보기위해서다.
니클백의 광팬으로 알려진 우즈는 밴드의 공연을 무대 뒤에서 지켜봤다.
공연이 끝난 후엔 멤버들과 담소를 즐기며 희희낙락했다는 것.
우즈는 아내 엘린 노르데그렌이 두 아이들과 함께 스웨덴으로 여행을 떠나자
이 틈을 타 니클백 콘서트를 갔다는 것이다.
주변에선 이를 두고 섹스중독재활치료의 약발이 이제 거의 끝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기사 URL: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articleid=20100422055121383g7&linkid=63&newssetid=487&from=rank
이쯤에서 들어보는, Nickelback - How you remind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