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대변인은 또한 "(3월 22일 전 청와대 행정관 A씨와 김영국씨의 광화문 회동에서) 'VIP에게 보고해야 하니 빨리 대답해달라'는 발언도 나왔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VIP는 청와대 전·현직 직원들이 대통령을 지칭하는 은어다. 황 대변인은 "왜 대통령께서 기자회견과 관련한 보고를 기다리고 있었는지, 만약 대통령께서 개입했다면 어디까지 한 것인지도 재판을 통해서 가려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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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카가 왜 하루에 4시간밖에 못 주무시는지 알겠네요. 오지랖이 넓어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