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디샤넬의 매력?.. 올모스트 페이머스?

  • 서리
  •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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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디샤넬의 필모를 쭉 보고 있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올모스트 페이머스에 나왔다고 하길래?.. 도대체 누구야? 생각을 했더니만..





그 주인공의 락스피릿에 불을 지펴준 까칠한 반항누나가 바로 조이 디샤넬이었더라구요.
맙소사.. 왜 여지껏 그걸 몰랐을까요..
케이트 허드슨에 정신이 팔려서 알수 없었던거 같은데..

이게 데뷔후에 두번째 영환가요? 지금 얼굴이랑 뭔가 차이가 있긴합니다.

갈 수록 어려져요 이 누님..
















조이 디샤넬 영화를 몇편 본건 아니지만,
뭔가 대하기 쉽잖은 그런 살짝 거친 "날것"의 매력이 있다랄까..

아무튼 2집까지 낸 뮤지션으로서의 그녀를 비추어 볼때 올모스트 페이머스의 그 캐릭터가
실제와 많이 유사할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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