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노무현 전대통령께서 봉하마을에서 지내던 시절의 사진을
트위터에서 보았습니다.
그분이 정치를 잘했건 못했건,
'신념을 위해서 정직하게 최선을 다한 사람의 얼굴이구나.' 느꼈습니다.
이래서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질줄 알아야 하는구나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쥐박이 면상을 보면서 확신하게 되었지만요.
어쩌면 얼굴이 이리도 차이가 나는지.
한 사람은 존경을 불러일으키는데,
다른 한 사람은 얼굴만으로도 혐오를 불러일으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