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푸념입니다. 아니, 이른아침에.

  • cksnews
  • 04-19
  • 902 회
  • 0 건
지독하네요. 술 진탕 퍼마시고(마시면안되지만) 어떻게든 집에와서 뻗어서 잤습니다.

근데 차인지 1년이 되어가건만 아직도 꿈에 전여친이 나옵니다, 맙소사.

대체 언제까지 절 괴롭힐건지.

제발 꿈에만 안 나왔으면 좋겠어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9944 비 맞으면 머리 빠지나요? 뽀로리 1,295 04-19
139943 원주따뚜관악단 제3회 정기연주회 bap 515 04-19
139942 (연애상담3) 연락 두절한 연인에게 미련버리기 잠시익명 3,658 04-19
139941 아이슬란드 화산으로 인한 나비효과 마르타 2,569 04-19
139940 서우 칸에 간다는 얘기가 있네요 감동 3,363 04-19
139939 내료! 더러운 기지배, 내려, 내려!! 이정훈 3,166 04-19
139938 거대 인공호수 충격 Aem 2,423 04-19
열람 새벽에 푸념입니다. 아니, 이른아침에. cksnews 903 04-19
139936 [re]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해 궁금한 것들 jylkke 938 04-19
139935 이와이 슈운지가 제작한 <하프웨이> 관련 기사입니다. crumley 1,132 04-19
139934 제가 4.19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계기. 01410 1,112 04-19
139933 '베스트셀러' 보면서 제일 짜증났던 점.. 푸른육포 2,819 04-19
139932 베스트셀러 보고왔어요 사람 1,251 04-19
139931 지킬의 음악동네 #049 The World Spins On Jekyll 447 04-19
139930 [바낭] "저기... 남자세요?" 하이키 4,166 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