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호 감독의 인디시트콤 indiesitcom 자매품 에피소드

  • 쑤우
  • 05-31
  • 2,157 회
  • 0 건


제가 사랑해 마지않는 저질좌파 윤성호 감독의 영상입니다.

어느 좌파 감독의 자기성찰적인 고백이랄까요? :)

어떤 남자가 영화감독이 되는 이유는 대부분의 남자가 기타를 잡게 되는 이유와 비슷하군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3649 새로 글 쓰기, 아직 되는 건 가요. 몰락하는 우유 2,121 05-31
143648 정몽준 "후보 단일화는 국민 기만" -<스포츠조선>- nishi 3,441 05-31
143647 "돈으로 팔아넘겨서는 안되는 것"에 대한 19세기 사람들의 생각 cc 3,738 05-31
143646 KT 넥서스원 공식 출시 발표/공공장소에 에그를 이용한 무선랜 구축 stardust 2,176 05-31
143645 2010-05-31, AM10:26 jikyu 1,736 05-31
143644 (장소수정)심상정 사퇴에 부쳐, 듀게에 진보신당 당원여러분께. 난데없이낙타를 3,930 05-31
143643 월요일 아침부터 끔찍한 악몽에서 일어났어요.... 그림니르 2,330 05-31
143642 서울예술대학 창작뮤지컬 <투란도> bap 1,826 05-31
143641 여러 가지... DJUNA 3,358 05-31
열람 윤성호 감독의 인디시트콤 indiesitcom 자매품 에피소드 쑤우 2,158 05-31
143639 정치 / 잡담 ahin 1,216 05-31
143638 이글루스 저만 안 열리나요? 남자간호사 1,922 05-31
143637 듀나in] 이런 기법을 뭐라고 하나요? fei 2,269 05-31
143636 [고민상담] 사람과 친해지기 익명 3,430 05-31
143635 [영상] 노회찬, 진중권, 우석훈의 장외토론 하이라이트 말줄임표 2,768 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