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5-31, AM10:26

  • jikyu
  •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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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야수적인 한국 사회는 그 구성원들에게 종종 비이성을 강요를 한다. 그것은 단순한 윽박지름일 수도 있고, 마찬가지로 단순한 기회주의일 수도 있다. 나는 그것이 싫다. 나는 개인으로서 존재하고 싶다. 단지 기계부품으론 살고 싶지 않다. 불공평하지 않은가. 그러나, 무엇보다도 스스로 비이성 안에 갇혀 사는 이들은 얼마나 멍청한가. 나는 그렇게 살고 싶지 않다. 그래서 나는 다르게 행동한다. 나는 그들과 같지 않음을 말하기 위해. 그 강요의 비이성을 비웃어주기 위해.

2,
다르다는 것은 개인의 근본이다. 그것을 부인하는 것은 우리의 생물학적 뿌리를 부인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그것을 타인으로하여금 부인하게 하는 것은 안티 크라이스트보다 나쁘다. 나쁜 놈들... --+

3,
그냥 출근하기 싫었던 월요일 아침을 되새기는 오전의 단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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