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님의 혐짤과 당신과 나의 전쟁..

  • fuss
  • 04-05
  • 1,705 회
  • 0 건
삼성을 생각한다를 120 페이지 정도를 읽어 내려가던 와중에
이 다큐가 들어오고 노무현을 생각하며 "ㅅ"님의 혐짤을 보며
노무현 정권을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튜브에서 당신과 나의 전쟁의 티저가 눈에 들어옵니다.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을까요.

저에겐 김대중은 철거당한 저희집을 추억시킨 사람중의 하나이더군요..
쌍용 자동차분들은 노무현 추모열기를 고맙게 생각하시는 분들이었구요. 하지만 상하이 자동차 인수협정은 2004년..
어떤이가 죽어나가도 세상은 참 어렵습니다.

BGM은 DJ Soulscape


당신과 나의 전쟁 티저 예고편 2편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8804 "ㅅ"의 논지는 피장파장의 오류다. 대립각 1,949 04-05
138803 인구가 1억은 되어야 내수로 먹고산다. 앙겔루스노부스 3,889 04-05
138802 [질문] 영어 명언입니다. (약간 수정) lyh1999 853 04-05
138801 스플라이스 폴라포 1,599 04-05
138800 삐에로 혐오증 Qwerty 3,187 04-05
138799 듀나in) 수면 마취 받아 보신 분 있나요?? 익명 1,531 04-05
138798 둥지 쌀국수 짜장 먹어봤어요. 옥이 2,885 04-05
열람 'ㅅ'님의 혐짤과 당신과 나의 전쟁.. fuss 1,706 04-05
138796 3개월간의 삽질에 종지부를 찍으면서.-연애에서 쿨한(?) 사람 상대하기. paper 2,468 04-05
138795 헌법 개헌과 관련한 잡생각 DH 1,040 04-05
138794 싼 맛에 하나 사볼까? 닥터슬럼프 2,755 04-05
138793 “해경, 함미 위치 사고 다음 날 軍에 통보” 듀게잉여 1,931 04-05
138792 [듀9] 영어 관용구인 것 같은데... 펀치손윗사람 1,035 04-05
138791 I prefer briefs nana 2,044 04-05
138790 아바타 블루레이 텔레비전 광고 stardust 752 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