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오늘의 외부움짤.
1.
최다니엘이 카페 베네 모델이 되었군요. 한예슬은 그대로 있고.
2.
링컨의 남북전쟁은 노예해방 전쟁이 아니다! 진실은?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67&newsid=20100404142911036&p=newsen
우리나라 인터넷 기자들은 왜 서프라이즈에 나오는 이야기가 엄청 새로운 뉴스인 것처럼 기사를 쓰는 거죠.
3.
오늘 동이 닥본사 못 합니다. 아침 일찍 나갔다가 밤 늦게 돌아와요. 예약녹화를 해놔야겠죠. 반드시 크게 들을 것 시사회는 아무래도 포기해야 할 것 같고 데저트 플라워만 봐야겠습니다. 재미있으려나요. 걱정이 좀 됩니다. 중간중간에 원고할 시간이 나야 하는데.
근데 고양이는 어쩌나요.
4.
남녀탐구생활이 라면으로 나왔군요. 라면탐구생활이라고 두 종류예요. 여자편은 라볶이, 남자편은 부대찌개. 막 부대찌개를 먹었는데, 그냥 라면 맛이죠. 정형돈 얼굴을 붙였다고 달라봐야...
5.
어제는 둥지 쌀국수 짜장을 먹었어요. 1500원이라 비싸요. 가격 경쟁력은 크지 않는 것 같아요. 면발이 재미있긴 한데, '구멍이 뚫려 있다'라고 하긴 좀 그렇더군요. 만들어졌을 때엔 튜브모양으로 나왔을지 몰라도 건조되는 과정에서 그 구멍이 그냥 막힌 것 같던데? 그럼 구멍을 뚫는 게 무슨 의미? 쫄깃쫄깃하고 조금 질긴 느낌인데, 제가 정확히 조리를 했는지 모르겠군요. 카레를 사서 다시 한 번 시도해볼까나. 그래도 조금 재미있는 면이라. 저 같은 사람 낚으려고 만든 거겠죠.
6.
지금 일을 시작하기가 너무 어려워 미칠 지경이에요. 그냥 창을 열고 며칠 전부터 하려던 이야기를 쓰면 되는 건데 왜 안 하는 건데? 도대체 왜? 왜? 왜?
7.
그러는 동안에도 고양이는 응아 치워달라고 냥냥냥. 아까 치웠잖아! 저 녀석 뱃속에는 응아가 도대체 얼마나 들어있는 거예요!
8.
충무아트홀과 용산에 인터넷 되고 플러그 꽂을 수 있는 카페가 뭐가 있나요. 요새 용산에 가 본 적이 없어서... 근데 거기 레프리카 오프라인 가게가 생긴 게 맞아요?
9.
브람스의 교향곡 4번은 피아노 연탄곡으로 들으니 신선하네요.
10.
오늘의 자작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