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동생이 지금 대학 4학년 졸업반인데
스마트폰이 갖고 싶다며 꼭 사야겠다며
알바를 하겠다는데
그 알바가 왜...병원 생산성? 그 실험대상으로 먹고자면서 약먹는 알바 있죠?
몇일하면 사오십만원 주는..
그 알바를
학교 빠지면서 하겠답니다.
저는 솔직히 기가 찹니다만
지가 사고픈거 알바해서 사겠다니 뭐라 할 순 없지만
나이 26살에 얼른 대학졸업이나 하지
스마트폰 그거 하나 사겠다고 학교까지 빠지며 알바하겠다고
부모님께 으름장 놓는 이 철없는 남동생에게.. 막 뭐라고 해주고 싶습니다.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