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 루이스 플레처
양들의 침묵 - 안소니 홉킨스
더 리더 - 케이트 윈슬렛
네트워크 - 피터 핀치
디 아워스 - 니콜 키드먼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 - 헬렌 헌트
주연이지만 편의상 조연상으로 보답받은 경우 - 페이퍼 문/테이텀 오닐, 완다라는 이름의 물고기/캘빈 클라인, 마이티 아프로디테의 미라 소르비노 등 - 도 있지만 조연상을 받았어도 무방하지만 너무나 훌륭한 연기와 대세에 밀려 주연상을 받은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작은 신의 아이들의 말리 매틀린도 주연상을 받기엔 비중이 약한 것 같아요. 니콜 키드먼은 비중과 상관없이 출연분량 때문에 아슬아슬했고요. 또 누가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