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워싱턴 너무 멋있어요

  • magnolia
  • 04-04
  • 2,514 회
  • 0 건

타이탄 봤어요.

샘 워싱턴이 너무 멋있어서 할 말을 잃었습니다.

스크린 밖으로 매력이 철철 넘쳐 흐르더군요.

샘 워싱턴 처음 봤을 때는 뻔하고 매력 없게 느껴졌었는데 영화를 볼 수록 매력 있는 것 같습니다.

사진보다 영화 속에서 훨씬 더 멋있어요.


타이탄은 샘 워싱턴이 나온다는 것 말고는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본 영화인데, 아는 배우들이 많이 나왔어요.

리암 니슨하고 랄프 파인즈 같이 있는 장면에서는 쉰들러 리스트 생각도 나고.

니콜라스 홀트하고 미스트에 나온 여배우도 나오더군요.




허벅지가 섹시했어요. *-_-*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 샘 워싱턴 너무 멋있어요 magnolia 2,515 04-04
138668 땀이 나지 않는 체질 daffodil 2,948 04-04
138667 폭풍전야 봤습니다... (스포 거의 없음) 잠시익명 1,612 04-04
138666 [듀나인] 넷북 부팅시 오류문제. 고수님 도와주세요 ㅠㅠ opia 798 04-04
138665 모둠 잡담 콜라 1,487 04-03
138664 밑에 화장글을 보고 질문. 여러분들은 몇살때부터 화장을? simplex 2,446 04-03
138663 엄마의 말솜씨 부끄러워서 익명 2,253 04-03
138662 오늘 인상깊었던 장면 하나... nishi 1,808 04-03
138661 전우치를 이제야 봤습니다... 그림니르 1,749 04-03
138660 냉장고 소리가 이리 컸었군요. Johndoe 1,940 04-03
138659 서울 근교 한가한 여행지 추천 부탁드려요. 션한랭면냠냠 1,471 04-03
138658 실종자 가족협의회 "군에 구조작업 중단 요구" iburo 3,322 04-03
138657 [인생은 아름다워] 5회 할 시간입니다 Jekyll 1,723 04-03
138656 오늘 있었던 일 Apfel 1,660 04-03
138655 황지우 시인의 명작읽기가 다시 시작되는군요 응응응예예예 2,046 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