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

  • 심슨
  • 04-03
  • 1,262 회
  • 0 건
오늘 타이탄을 봤습니다.

듀게 검색해 봤는데 생각보다 타이탄에 대한 감상평이 없네요.

기대 많이 했었는데, 생각보다 내용은 진부했어요.
신화의 등장인물의 특색을 살린 이야기 전개는 좋았지만
크게 보면 그냥 그냥 평범한 판타지물을 보고 나온 느낌입니다.

그런데... 보면서 영화 스토리가 하나의 RPG게임 같다고 생각한건
저뿐이 아니겠죠? ㅎㅎ

비범한 과거를 가진 주인공에
마법을 쓰고 회복을 시켜주는 캐릭터, 드워프 비슷한 캐릭터, 전사...
만나고 헤어지고 반복하고
퀘스트를 해결하며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는 것들
모두 RPG게임 같았어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8654 사실상 우승팀 결정전이나 다름 없는 맨체스처 유나이트 VS 첼시, 이제 시작합니다. chobo 1,517 04-03
138653 굽시니스트 시사인만화 133호(무상급식) nishi 2,354 04-03
138652 영화 속에서 노래하는 배우들 가시돋힌혀 1,233 04-03
138651 정총리 "큰 어항서 물고기도 잘 자라" amary 2,199 04-03
열람 타이탄 심슨 1,263 04-03
138649 김태영 국방부 장관의 막말 퍼레이드 amenic 2,947 04-03
138648 여러 가지...2 DJUNA 2,841 04-03
138647 천안함 함미에서 시신이 발견되었다고 특보가 나오네요.. 우디 3,509 04-03
138646 외국인의 시각으로 볼 때(도) 정치판은 X판? run 1,328 04-03
138645 [공유] 유튜브 음악들을 라디오처럼 들을 수 있는 사이트 eoehr 1,043 04-03
138644 김태균 또 홈런 쳤어요.. 카라멜아리가토 2,294 04-03
138643 전쟁을 두려워하는 국가는 독립의 자격이 없다... amenic 2,455 04-03
138642 러시아 스킨헤드 VS 터키 청년 이정훈 2,874 04-03
138641 [듀나인] 노홍철 번데기 발음. 잉명 3,503 04-03
138640 다이나믹 부산 arena 1,269 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