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오늘의 외부움짤.
1.
넷북의 미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그래도 진짜 자판이 있는 물건이 필요해요. 전 여전히 이걸 '컴퓨터'로 쓰니까. 아이패드는 아무래도 노트북 컴퓨터와는 다른 물건처럼 보여서...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021&newsid=20100402153025980&p=akn&allComment=T&commentViewOption=true
2.
신촌역 앞에 있는 고쌈 냉면이라는 곳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싸요. 4500원에 냉면 하나랑 도마 위에 앉은 숯불 갈비를 주더군요.
http://kym007.tistory.com/160
http://blacktv.tistory.com/entry/%EC%8B%A0%EC%B4%8C%EB%A7%9B%EC%A7%91-%EA%B3%A0%EC%8C%88%EB%83%89%EB%A9%B4-%EC%88%AF%EB%B6%88%EA%B3%A0%EA%B8%B0%EC%99%80-%EB%83%89%EB%A9%B4%EC%9D%84-%ED%95%9C%EB%B2%88%EC%97%90
3.
[청춘불패]가 결방이라 히치콕 특집을 한다는 [시네마 천국]을 오래간만에 봤는데... 별 재미가 없군요. 장윤주는 아마추어티를 너무 노골적으로 내서 집중이 어렵고요. 역시 이 프로그램은 감독 3인방이 농담 따먹기를 할 때 정점을 찍었던 걸까요. 그래도 HD. 근데 나오는 영화 소스 중 HD는 하나도 없군요.
4.
KBS 클래식 FM에서는 한밤중에 프로그램들 사이에 짤막한 꼭지를 가끔 넣는데, 일종의 시리즈예요. 2050년의 여자와 2010년의 남자가 [공감]식으로 대화를 나누는데, 환경파괴로 지구인들이 모두 달로 이주했다는군요. 그러니까 화석연료 많이 쓰지 말고 자연을 보호하세요! 들을 때마다 짜증 때문에 잠이 깰 것 같아요. 전 인류가 달로 이주할 정도로 에너지 관리를 할 수 있다면 도대체 불편한 달에는 왜 가는데?
5.
박수홍 나오는 요리 프로그램을 보고 있는데, 계속 입과 소리가 안 맞네요. 화면이 조금 늦게 나와요. 신경 쓰이네요.
6.
4월 5일부터 MBC 총파업이 시작되는데, 지금 분위기에서는 과연 눈에 뜨이기나 할지? 요새 연예 프로그램 휴업 때문에 손해보는 사람들이 은근히 많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정작 시간이 필요한 드라마 만드는 사람들에게는 휴업이 없지요.
7.
광명 시흥에 신도시라? 이전만큼은 아니더라도 거기 일이 있어서 가끔 가는데... 그곳 환경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군요.
8.
어? 신불사에 추자현 나오나요? 그리고 한채영은 계속 남자주인공에게 구조당하는 역할인가요.
9.
배우 김병철이 출발 비디오 여행 예고편 소개를 하는군요. 이 아저씨는 진짜 군인처럼 생겼어요.
10.
오늘의 자작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