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에게서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한나라당 박 진 의원에 대한 1일 항소심(서울고법 형사2부) 첫 공판에서 박 의원은 모두 진술을 통해 “저의 정치생명과 명예를 걸고 박 전 회장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일이 없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
이 기사 우연히 읽다가 궁금해진건데
항소심 공판이라는게.. 재판이라는 뜻인가요?
1차 판결에 대해서 이의가 있어서.. 다시 제기한 모양인데..
공판이 무엇인지...?? 재판이라는 건가요?
판사 있고 검사 있는 앞에서... 억울하다고 호소하고
뭐 그런건가요?
그니까 영화에서 많이 등장하는 "법정" 에서 말하는???
그에 대한 결과는 기사에 없던데
공판은 무엇이며, 판결은 따로 있는 것인지..
공판과 판결 사이의 시간이 오래 걸리는지 그런게 궁금하네요.
요새 기사들 보면 모르는 말이 너무 많은데
인터넷 검색을 해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뜻은 안나오고 관련된 검색어가 들어간 다른 기사만 나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