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외모 컴플렉스가 있었던걸까요?

  • 헤이즐
  •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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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자극적(?)인데,
아무래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외모 컴플렉스가 있었던거같..습니다-_-

그러니까... 음..... 여리여리한 미소년인
자신의 외모를 별로 안좋아했던거같아요.

이런 외모가 다양한 역할을 연기하는데 방해가 되었다고 생각했는지,
언제부터인가 그냥 방치하더군요.

그냥 좀만 신경써도 동안의, 잘생긴 그 외모는 그대로일텐데
그냥 그대로 방치하면서, 외모도 더 나이들어보이고 인상도 강해보이고
더 이상 미소년으로 보이지않게요.

어쩌다보니, 살다보니 더이상 이전의 미소년스런 외모가 아니더라...가 아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스스로 미소년처럼 보이지않도록 노력한듯해요.

그게 이해가 갈만도한게,
아메리칸 사이코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하고싶어했다고 들은거같은데....
그것도 동갑내기 크리스찬 베일에게 갔죠?

영화 나온것만봐도,
외모나 분위기가 훨씬 더 성숙했던 크리스찬 베일이 더 어울리긴했어요.
하지만 요즘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보면 이제는 어울릴거같단 생각도듭니다.

역시 그의 외모는, 더 많은 포기를 요구했던게 맞나봐요.
배우가 되고싶었던 그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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