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적은 글(?)에 대해서 퇴근하면서 생각해봤습니다.

  • sai
  •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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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렇게 논란이 될 줄은 정말 몰랐습니다.

몇몇 댓글에는 울컥하기도 했지만 뭘 잘못했기에 이렇게 되었나 운전하면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일단 단어사용에 문제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바닥', '도리' 라는 단어는 제 입장에서는 적절하다 생각했지만 다른사람에게는 불편하게 느껴졌을수도 있었을거 같네요.

두 단어가 주로 비난할 때 사용하는 단어인데 그녀가 비난을 받아서는 부당하다 생각되는 분들에게는 불편한 단어의 사용이었으니 이 단어를 단정적으로 사용한 점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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