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상자들

  • 소풍
  • 03-29
  • 1,031 회
  • 0 건
미드 위즈 보면서 알게된 노래인데
은근히 중독성이 있어서 한동안 중얼중얼 거리게 되더군요.
오프닝은 그냥 스킵하는 편인데
시즌3부턴가는 매편 다른 가수가 편곡을 해서
그거 챙겨보는 재미도 쏠쏠했어요.

오리지날 오프닝



한국어 버전



아이들 재현버전



아저씨들 버전



재밌는 폴란드 총각 버전



시즌 3까지만 해도 스토리랑 노래랑도 너무 잘 어울리고
나름 웰메이드 드라마구나 싶었어요.
그 이후론 갈수록 이야기가 산으로 가길래 둘째 아들 녀석이 격하게 귀엽지만 않았더라면
절대로 안봤을 드라마가 되었죠.
근데 시즌 4이후론 걔 마저 왜 그렇게 밉상으로 자라는지 ㅠ.ㅠ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 작은 상자들 소풍 1,032 03-29
138203 최진영 사망 코그니션 9,781 03-29
138202 최진영씨 아닌거죠? coffee香 4,866 03-29
138201 강의석 닷컴 레옴 4,648 03-29
138200 이병철 생일 기념 열린음악회 협찬사는 신세계 백화점. stardust 1,546 03-29
138199 Sassy Gay Friend: Othello Jekyll 1,106 03-29
138198 [듀나in/용어] 게이 친구를 원하는 일반 여성 eternal sabbath 3,472 03-29
138197 몇 시간 동안 말티 한마리를 덜렁 떠맡게 됐습니다. 소상비자 1,898 03-29
138196 깻잎 없이 참치김밥 만들기..가능할까요. 뻐드렁니 3,125 03-29
138195 수영 다이어트 25일 3,525 03-29
138194 위기에 대처하는 대통령의 자세 과사돌이 2,601 03-29
138193 닥터가 돌아옵니다. ginger 2,232 03-29
138192 김성광 목사가 또 한건 했다네요 amenic 4,430 03-29
138191 캐스린 비글로 [허트 로커] 국내 포스터 보쿠리코 2,307 03-29
138190 (듀나인) 리베라 (합창단)이 부른 노래인데... 첼로소리 774 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