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렛에 출연했던 지자 야닌의 새 영화입니다. 씨너스에서 개봉한 모양인데 크롬에서 열기를 거부하는 관계로 씨너스 홈페이지에는 들어가보지 못해서 확인은 못 하고 있습니다. 지자 야닌의 액션 퍼포먼스 하나 만으로도 영화적인 완성도와는 상관없이 초콜렛을 너무도 충분히 재미있게 본 지라 기대가 되는데요, 동시에 제목에서부터 왠지 씁쓸해질 것 같은 느낌도 받습니다.
초콜렛 때 너무 예뻤죠. 캐릭터도 매력적이었고. 유투브에 초콜렛 액션 장면들이 많이 올라와있네요.
태국 영화 시장이 어떤지는 잘 알지는 못하지만 허술한 영화들에만 갖혀있지 말고 조금 더 좋은 영화에서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