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감시와 처벌로 한 일 ( 약간의..혐;)

  • 부끄러워서 익명
  • 03-26
  • 1,088 회
  • 0 건
방금. 감시와 처벌로..
바퀴벌레를 잡았어요.
갑자기 어디에서 나왔는지 투둑! 하고 제 책상위로 올라와서
꺄아아아악 소리를 지르며 벌떡 일어나서 노려보다가

감시와 처벌로 꾸욱 눌러서.보냈습니다.
꽤 큰 놈이었는데. 배가 터지니 베이지색 내장이..
으어어어억 ㅠ.ㅜ
감시와 처벌 책날개를 벗겨서 쓰레기통에 버렸습니다.
...
.. 어쩐지 책제목과 바퀴 처단이 묘하게 씽크로율이 맞는... ㄷㄷㄷ

푸코씨 미안. 그리고 나남출판사 고마워요.
종이 책커버때문에 책을 버리지 않아도 되었어요.
흑 ㄷㄷㄷ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8054 지금 자꾸 뜨는 속보들 정리.. 낚시인지 뭔지. fan 4,401 03-26
138053 뉴에이지 카세트 테이프를 구하는중인데요 나른한고양이 680 03-26
138052 제이미 올리버의 TED Prize wish : 모든 아이들에게 음식에 대해 가르칩시다 이정훈 2,515 03-26
138051 딴지일보에 올라온 이건희 복귀에 대한 삼성 사내게시판 반응 stardust 4,168 03-26
138050 오늘 청춘불패... DJUNA 1,810 03-26
138049 교회 성경에 나오는 물.. 바다... Apfel 2,018 03-26
138048 서해상에서 해군 초계함이 침몰중이라는 속보가 나오네요. chobo 2,868 03-26
열람 방금 감시와 처벌로 한 일 ( 약간의..혐;) 부끄러워서 익명 1,089 03-26
138046 [듀9]코끼리가 나온 영화 이치 675 03-26
138045 한국 메이저 교회들의 작태 catgotmy 2,710 03-26
138044 기리노 나쓰오... 츠키아카리 1,429 03-26
138043 [혐짤주의] 듀나게시판에서 이쁨받는 유명인 (반어법) mooL 3,288 03-26
138042 안상수 다니는 성당 신부도 “안대표 회개해야” amary 1,569 03-26
138041 키스한 후 절대 해선 안될 말 카라멜아리가토 4,331 03-26
138040 오늘 있었던 일 Apfel 891 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