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라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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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장면을 접할 때 마다 왜 미국이라는 나라가 아직도 건재한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됩니다.
달러의 몰락과 함께 미국의 몰락을 논하는 글을 쉽게 보지만,
여러가지 수치를 접할 때면 아직은 멀었다고 생각합니다.
미국이라는 나라가 부끄러우면 부끄럽지 부러울 것은 별로 없다 생각하지만,
대통령 면전에 이런 조롱을 날릴 수 있는 자유는 참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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