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징 피닉스> 시사회 다녀왔습니다

  • khm220
  •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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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에 당첨되서 <레이닝 피닉스>란 영화를 보고 왔는데요.

태국 영화이고, 옹박 제작진들이 만든 영화랍니다.

스토리나 이런거는 다 무시하고 배우들의 액션만 즐긴다면 대략 50% 만족할 것입니다.

대역없이 배우들이 실제로 연기를 했다고 하는데 정말 대단하더군요.

액션 보는것만 재밌었어요.

여자주인공인 배우가 일본의 이노우에 마오와 이케와키 치즈루를 섞어놓은 듯 똑 닮았습니다.

몸매도 낭창낭창, 정말 싸움을 잘해요.

이 영화를 위해 트레이닝을 받은 게 아니라, 어렸을 적부터 무술로 단련된 것 같을 정도로요.

근데 목소리가 너~~무 깨서 심각한 장면인데 저를 비롯 제 친구는 실소를 금치 못했어요.

이 외에도 웃음 나는 장면이 많았지만

그래도 배우들의 대역없는 액션연기에 꽤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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