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예언자

  • 잡음
  •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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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진 않았지만, 잘모르겠더군요.

전개되는 이야기, 장면 하나하나가 분명 무언가를 상징하는 느낌은 드는데,

그게 뭔지 모르니 맥을 짚기가 어려웠습니다.

겉만 핥고 나온 기분이 들어 좀 아쉽더군요.

영화 내내 바게뜨 먹고 싶단 생각만 하다 먹었어요...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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