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를 믿으시나요?

  • neige
  • 03-13
  • 2,510 회
  • 0 건



심심풀이로 친구들과 가끔 사주를 보곤 했는데,
하는 말들이 대개 비슷비슷 하더군요.



인터넷으로 토정비결을 봤는데,
흠, 찜찜하네요.
시험을 봐야하는 중요한 달이 올해 중에 운이 가장 나쁘다고 나오는데
계속 찜찜하네요.

정말 그런게 있을까요?[;;;;]

노력하면 바꿀수 있다구요?
그럼 일단 기본적인 흐름은 있다는건가요? ;

아아악. 뭔가 그런걸 보고 찜찜해하는 모습이 어리석어 보이긴하는데
정말..중요한..달이란 말이죠 ㅜ0ㅠ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7004 '그대 웃어요'가 주말드라마 맞나요 (자동 재생 주의) 레벨9 1,952 03-13
137003 듀나인) 그림(or사진)인데 작품 제목이 생각이 안 나요. orail 805 03-13
137002 내년 아카데미 작품상 얘기 케이티페리 2,070 03-13
137001 [대놓고 찬양] 그분의 업적 Apfel 2,099 03-13
137000 친척분 소개로 선을 봤을 경우 어떻게 거절하나요? 익명이 2,026 03-13
열람 사주를 믿으시나요? neige 2,511 03-13
136998 '허트로커' 따위를 포상한 오스카, 남의 일 아니다 tomk 3,645 03-13
136997 [펌] 숙제로 맥북을 사오래요. 링크미 4,040 03-13
136996 연애는 어떻게 시작하는가 run 3,878 03-13
136995 서로 데이트의 기준이 무엇일까요? 익명보장 1,788 03-13
136994 나이가 들어도 늙지 않는 어떤 사람들 빛나는 3,739 03-13
136993 [미드]가쉽 걸, 남자랑 입맞추는 척. S.S.S. 2,009 03-13
136992 피곤해요... Apfel 1,029 03-13
136991 Lady Gaga - Telephone ft. Beyoncé scorsese 1,473 03-13
136990 이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일까요. 잠시만... 3,573 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