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오늘의 외부움짤.
1.
케이블에서 저스트 라이크 헤븐을 해주는 걸 봤어요. 아, 그런데 리스 위더스푼의 언니가 식칼 들고 설치는 장면에서 칼이 블러 처리되더군요.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굉장한 폭력장면도 아닌데. 그리고 그 칼이라는 것도 그냥 평범한 식칼이라고요.
2.
저스트 라이크 헤븐은 제가 비교적 편하게 자주 볼 수 있는 영화죠. 페어런트 트랩처럼. 그런 영화들이 있지 않나요. 걸작은 아니더라도 텔레비전에서 중간부터 나오면 편하게 보게 되는. 사실 전 걸작이 중간부터 나오면 그냥 안 봐요.
3.
제 돼지저금통 무게가 지금 5.3킬로그램. 아직 반밖에 안 찼어요. 다 차면 한 10킬로그램 정도 나오겠네요. 얼마나 돈이 나올지 많이 많이 궁금해요.
4.
어? 어제 서세원이 만든 젓가락이라는 영화의 시사회가 있었군요. 서세원이 어디선가 영화를 만들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그 영화 시사회를 했다는 건 전혀 몰랐어요. 시사회 정보도 못 받았고.
5.
이건 정말 숨은 그림 찾기군요. XE에 대해 아시는 분들은 다음과 같은 걸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검색 실력이 나빠서 그런 건지 도대체 알 수가 없군요.
(1) 보드 게시물과 블로그 덧글에서 IP 주소 감추기.
(2) 블로그에서 정회원만 덧글 달게 제한하는 기능.
그리고 이런 걸 비교적 쉽게 검색할 수 있는 검색 방법 같은 거 있나요?
6.
그리고 정 문제가 심각하다면 전문업체에 나머지 작업을 맡길 수도 있어요. 간단한 레이아웃 디자인과 프로그램 정리에 견적이 얼마나 나올까요. 전 정말 이런 데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 돼요. 적어도 지금은... :-/
7.
영어권에서는 초콜릿과 캔디의 구분이 흐릿하잖아요. 우리나라에서는 사탕! 초콜릿! 하고 분명히 벽을 그어놓지만 미국에서는 그냥 뭉뚱그려 캔디. 그 사람들에게 화이트데이 관습을 설명하는 것이 힘든 것도 그 때문.
8.
오늘의 자작움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