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촌 북오프점에서 세일을 하더라구요.
잡지는 무조건 50% 세일에 음반도 10%인가? 세일이고..
그래서 오늘 들렀다가
예전에 좋아했던 일본의 모 그룹 멤버의 영상집을 단 돈 2천원!에 구입했습니다.
정가는 2300엔인데 2천원에 구입한거면 거의 공짜로 얻는 셈이나 다름없지 않나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배우 칸노미호가 표지한 패션잡지를 예전부터 살까말까
망설였는데 50% 세일한다기에 바로 질렀습니다.
이 외에도 선물용으로 요시다 슈이치의 <일요일들>을 반값에 샀는데 새 책이나 다름없이
깨끗해서 만족스럽네요.
꽤 오랫동안 세일할 것 같은데
일본서적이나 음반에 관심있는 분들은 가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