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 시간에 2달에 한번씩 발표하는 시간이있는데...
매번 어렵지만 이번엔 잘할수 있을 꺼라 믿었던 주제가 던져졌는데도 막막하네요..
이번주제는 안락사 입니다.
이것에 대해서 파트너 의견에 휘말리지 않고 논쟁을 해야 하는데....
저는 찬성입니다.
인간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남은 생애 내내 삶의 기쁨을 느끼기 보단 육체적 고통만 남아있다면 차라리 죽는게 낫지 않느냐 본인과 가족들이 동의 한다면 안락사를 해도 된다. 이런식으로 말을 하려고 하는데 반대쪽 의견도 만만치 않습니다. 저같은 팔랑귀는 휩쓸려가기 딱좋아요.
아... 제 지식이 얼마나 미약하고 얄팍한 지식이었는지 이제 알았어요...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