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아카데미 출신 감독들 데뷔작 상영회 "우리는 어떻게 첫 영화를 만들 수 있었나" / 김상봉, 표창원 교수…

  • Wolverine
  •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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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pp.yonhapnews.co.kr/YNA/Basic/article/new_search/YIBW_showSearchArticle.aspx?searchpart=article&searchtext=%ec%84%9c%ec%9a%b8%ec%95%84%ed%8a%b8%ec%8b%9c%eb%84%a4%eb%a7%88&contents_id=AKR20100310052600005

서울아트시네마에서 3월 16일부터 3월 19일까지 열립니다.

참가하는 감독은 봉준호 감독, 임상수 감독, 이수연 감독, 이영재 감독 등이고
상영작은 봉준호 감독의 [플란다스의 개], 임상수 감독의 [처녀들의 저녁식사],
이수연 감독의 [4인용 식탁], 이영재 감독의 [내 마음의 풍금]입니다.
위 감독들 외에 백승빈 감독, 임찬상 감독, 모지은 감독 등이 참석해서
감독과의 대화 시간을 갖는다고 합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3071837495&code=990303

경찰대 표창원 교수의 시론입니다.
이 부부의 행동이 용서받을 수 있을 만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어떻게 여기까지 이르게 되었는지 이렇게 이야기를 알고 보니
생각이 조금 틀려지는 것 같습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3091809335&code=990000

김상봉 교수의 '내가 경향을 비난하지 않은 까닭'이라는 칼럼인데
칼럼의 마지막 문장이 재미있습니다.
"부수 늘수록 적자라는 간첩들의 유언비어에 속지 말고!"
여지껏 부수 늘수록 적자가 나는 구조라는 이야기를 많이 늘어서
좀 당황스럽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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