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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우에 타케히코 NY전시회 준비모습
대부분 아시겠지만, 이노우에 타케히코는 슬램덩크와 배가본드로 유명한 만화가죠
역시 어마어마한 수입을 올리고 있고 현재 마흔이 좀 넘었지만 이미 살아있는 전설이 된 사람입니다.
현재도 배가본드 연재를 하고 있는데 슬램덩크 1권과 지금의 그림을 비교해 보면
같은 작가가 맞나 싶을정도로 실로 엄청난 경지에 도달해버렸습니다. ㅋ
화백이라는 칭호가 더 어울릴것 처럼요.
대단하죠..위에 인터뷰를 봐도 그렇고.
지인이 작년에 일본에서 이노우에 타케히코의 순회전시회를 보고왔는데
그야말로 입을 다물수가 없었다고 하네요. 그림에 압도되긴 처음이라고..
참 이런거 보면 일본이 가진 인적, 문화적인 인프라가 부럽습니다.
예술적 재능이 온전히 대접받고 또 그만큼의 상업적 성공을 거두는 사례가 많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