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에도 개콘 "남보원" 시리즈에 대하여 문제제기(?)를 했던 우익성향 시민단체 방송개혁시민연대가 또 다시 같은 프로그램의 "봉숭아학당"의 동혁이형에 대하여 "포퓰리즘적인 선동"이라고 비난했다고 합니다.
그들에 의하면 "동혁이형은 서비스에 비해 지나치게 비싼 커피 값, 대학 등록금 인상 문제, 명절 때의 고속도로 정체와 고속도로 통행 요금제 문제, 비싼 휴대전화 요금 등에 대한 이슈를 제기하면서 대한민국 현 체제 하의 시장논리를 무시하며 그저 쿨하게 깎아주라고 외치며 대중의 호응을 이끌어낸다"고 합니다.
이 사람들 개그 프로그램을 너무 심각하게 보는것 아닌가요? 그리고 개콘만 집중적으로 모니터링하는 것 아닌가요? "웃찾사"에서 섭섭하다고 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