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이 노회찬 대표를 무서워할만 하군요.

  • camus
  •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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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노회찬씨가 거꾸로 타는 보일러 예까지 들면서 한나라당 복지 예산 축소 공약에 대해 따져 물으니 난데없는 오세훈의 한 마디, '그럼 결국 100%는 아니시네요.' (????????;;;;;)

곁들인 썩소가 결국 자신을 향한 부메랑이 될 줄은 저 순간엔 몰랐겠죠?  
어이구, 저런 자가 몇 년 간 서울시정을 말아먹은걸 생각하니..;





이 영상 하나만 봐도 철저한 준비가 (+ 재능이) 역시 좋은 결과를 만든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군요.

언제가 되어야 한국이 이런 위트 넘치는 시장(도지사)을 만나볼 수 있을까요.ㅠㅠ

그날까지 노회찬씨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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