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사촌동생이 개명신청한대요

  • 빈곤
  • 05-17
  • 1,973 회
  • 0 건
씁쓸합니다.
괜한 유행어 하나가 애 이름을 못쓰게 만들었어요.
아무리 사전을 찾아봐도 그 단어엔 안좋은뜻은 없단 말이죠..
근데 그아이 이름을 들으면 사람들이 빵터져버리니 저까지도 기분나빠져버려요..
제 사촌동생 이름이 (성은 제외)진상입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은 백발백중 빵터져요.. ㅜ.ㅜ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2374 신세경, 치열한 경쟁 뚫고 ‘구미호’ 낙점 감동 1,758 05-17
열람 제 사촌동생이 개명신청한대요 빈곤 1,974 05-17
142372 50만원 내면 소중함을 나눌 수 있는 건가요? digool 1,714 05-17
142371 삼성의 반도체 공정에서 발암물질이 사용된다면, 어떻게 하는 게 답일까요 DH 1,350 05-17
142370 남자 둘이 이거해봤어요 운운 하시는데... clancy 3,114 05-17
142369 무슨 데이만 되면 문자질하는 선남 이야기 여름의 우울 1,712 05-17
142368 한 며칠 정신 사나왔습니다 Apfel 924 05-17
142367 [궁금] 식당에서 종업원을 부를때 어떻게 부르세요? 7번국도 3,375 05-17
142366 mad hatter 님 봐주세요. 유가당 1,757 05-17
142365 시간 여행 한 번 해볼까요? Apfel 1,387 05-17
142364 경희대 총학 입장.. 코스피 5,543 05-17
142363 싱글맨 시사회 봤어요. DJUNA 2,559 05-17
142362 (분위기 편승글) 남자둘이 이런거 해보셨나요....추가... 디나 3,763 05-17
142361 신용장에 대해서.. 보스트리지 1,532 05-17
142360 내일부터 서울아트시네마 8주년 기념영화제, 상상마당의 전주영화제 상영작, 씨네21의 개봉촉구작 등. mithrandir 1,165 0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