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우캣 다이어리가 도착했습니다.

  • acrobat
  • 11-13
  • 1,674 회
  • 0 건
그런데 왜 같이 온 뻔쩜넷 다이어리(제 것이 아닙니다)가 더 좋아 보이는지...-_-;;





혼자놀기 코너는 대충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건 글을 쓰는 거지만 그림을 그리는 쪽이 압도적으로 많네요.





뱃지도 줍니다.





뱃지는 이렇게 사용하라는군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6084 연청자색 Click - 예뻐요! compos mentis 1,532 11-13
6083 인터넷 서점, 알라딘 사이트에 삼일 째 접속이 안되요. dxa 1,752 11-13
6082 '떠도는 섬' 전시 다녀와서, 스노우캣 다이어리 도착. mithrandir 2,799 11-13
6081 내 머리속의 지우개 & ... happytogether 1,294 11-13
6080 잡담 - 옛추억 KuAng 786 11-13
6079 피구의 제왕 봤습니다. 조옴비 871 11-13
6078 어제 임요환과 홍진호 4강전의 파장 셀로미 1,392 11-13
6077 부천 필, 바그너 snufkin 514 11-13
6076 [게임얘기] Half-life 2, 이제 며칠 안 남았다(동영상 있음) 에메랄드빛 바람 480 11-13
6075 갱스부르의 망언 jeck 1,266 11-13
열람 스노우캣 다이어리가 도착했습니다. acrobat 1,675 11-13
6073 주절 주절... 잡담. 투명한 Skyblue 1,047 11-13
6072 스캇 피터슨 사건 판결 제제벨 799 11-13
6071 이것저것 샹난 1,706 11-13
6070 여성관객 선정 최악의 영화 선정 s373n 2,773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