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몇 장.

  • 김영주
  • 10-13
  • 1,847 회
  • 0 건

  호오, 공주님 같네요. 부산 영화제.







얼마 전에 홍콩 여행 갔었대요. 드물게 그늘 없이 환하게 웃는 사진이네요. 예뻐라.





이자벨 역의 에바 그린은 리들리 스콧의 신작에서 히로인 자리를 꿰찼더군요.

올랜도 블룸의 상대역입니다. (와...) 마이클 피트야 워낙 커리어가 확실하고

'이자벨' 에바 그린도 좋은 기회를 잡은 듯 한데 '테오' 루이 갸렐만 별 뚜렷한 것이

없네요. 꽤 매력적이었는데... 83년생이라는 것에 경악했죠. 뭐, 어리니 아직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자벨과 테오는 둘 다 꽤 유명한 68세대 영화인의 자녀들이라고 하던데

어떤 사람들인지 아는 분 계시나요? 어쨌든

'몽상가들', 유럽 영화제에서 다시 봅니다. 야호~ 11월 개봉한대요. 물론 삭제 분량 있고요. 으흑.

여기 분들 덕분에 유럽 영화제 예매는 대성공입니다. 흐뭇흐뭇. 금요일 심야와 일요일에 가요.

기뻐요.








개인적으로 총애하는 한국 남자 배우 직찍 시리즈. 해일씨는 아무래도 스틸스럽지만; 어쨌든.

원빈은 '우리 형' 무대 인사 때래요. 제가 봤을 때는 무대가 너무 어두워서 흐릿했는데.. ㅠ.ㅠ

그래도 빈 틈 하나 없이 꽉 짜여진 얼굴이라는 건 알겠더군요.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5184 존 사프란 vs God jelly fish 846 10-13
5183 고전을 이용한 책들 질문이요 시아 943 10-13
5182 미니컵 젤리 판매금지 새치마녀 1,609 10-13
5181 해외 시나리오 희곡 대본(번안)구할 수 있는 사이트 좋은데 엄나요? SINICFILMAKER 553 10-13
5180 [펌]"성매매금지법 좌파적 정책" 바람 1,541 10-13
5179 가을걷이를 돕다, 저희 강아지(사진) 바우 1,226 10-13
5178 웨일 라이더, 질문하나 anhedonia 594 10-13
5177 DVD 추천 바랍니다 1,097 10-13
5176 Kanye West & Anna Nicole soyeonie 675 10-13
열람 사진 몇 장. 김영주 1,848 10-13
5174 [음모론]라덴과 미군수산업체가 짜고 치는 고스톱관계라면? anrhaneh 574 10-13
5173 머리나 키가 커서 꼴불견인 관객의 입장. Tech n9ne 1,409 10-13
5172 [우리들의 노래] 리뷰에서 오타 신고 Myra 471 10-13
5171 [비포 선셋]봤습니다. 오윤수 1,388 10-13
5170 궁금 라이코스 588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