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리뷰 오타 신고입니다

  • tnaor
  •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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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번째 문단, '쑥쓰럽다'가 아니라 '쑥스럽다'입니다.

오타는 아니지만, 여덟 번째 문단에서 옥녀귀신을 본 마을 사람의 반응은 당연한 게 아닐까요?
외진 곳에서 소복을 입고 울다니요(머리도 풀었을까요?), 귀신 티를 많이 내는 것 같은데요.

그리고 정주가 옥녀를 닮았다는 사실에 대한 설명은..음..
정주 아버지가 첫사랑을 잊지 못해 그녀를 닮은 여자를 찾아 헤매다
옥녀와 똑같이 생긴 정주 엄마를 만났다고 하면 좀더 말이 되지 않겠습니까.
뭐, 우기자면 안되는 일이 없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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