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닮은 형제

  • 웨이브장
  • 07-10
  • 1,096 회
  • 0 건
이정현을 싫어함에도 불구하고 인터뷰기사를 읽다가 재미있는 부분이 있어서...



      영화배우로 연예계에 들어온 이정현은 1999년 가수로도 데뷔했다. ‘와’ ‘바
      꿔’ 등으로 테크노 열풍을 일으켰던 그녀는 2000년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조심
      스럽게 꺼냈다.

     “TV 촬영과 생방송 라디오 전화 출연 스케줄이 동시에 잡혔어요. 녹화가 늦어
      져 어쩔 수 없이 셋째 언니가 대신 전화 인터뷰를 했죠. 목소리가 너무 똑같아
      서 지금까지 아무도 모르시더라고요.”


목소리가 닮은 형제/자매 혹은 부자/부녀 는 정말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있지 않나요? 저도 형과 목소리가 닮은 편이라서 형 친구들이 전화할때마다 "장난치지 마"라는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제대로 구분하는 사람은 어머니 뿐이었고, 형수도 신혼초까지는 절대 구분 못했음.)

하긴 배칠수는 전화로 최양락인척, 배철수인척 해도 사람들이 못알아차리는 경우가 많다더군요. 그에 비하면 별로 신기한 일도 아니지만.

게시판2004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14 정말 놀랐습니다;; happytogether 1,695 07-10
2213 잡담 - 오늘의 SF걸작선을 읽고(하) KuAng 776 07-10
2212 농담 세 개. 제제벨 1,449 07-10
2211 카파카파 델타? 카파카파 감마? yuristal 862 07-10
2210 잡담입니다. Mosippa 860 07-10
2209 (게임)The Movies - Trailer 가루 703 07-10
2208 잡담 네스 831 07-10
2207 콘서트 당첨, 스타크래프트, 비오는 목요일의 연쇄살인. 藍. 1,253 07-10
2206 [클립] Blow-Up 창용 650 07-10
2205 다들 보셨겠지만. 주말 공중파TV 방영 영화 목록 milkhotel 1,288 07-10
2204 [청연] 티저 포스터 DJUNA 1,283 07-10
2203 41 퍼센트... DJUNA 1,450 07-10
2202 [re] 문득 생각난 만화 웨이브장 549 07-10
2201 할머니 슈퍼 히어로가 나오는 외화 웬즈데이 1,147 07-10
열람 목소리 닮은 형제 웨이브장 1,097 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