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입니다.

  • Mosippa
  •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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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케이트 윈슬랫이 마음을 바꾸는 바람에 우디 알랜의 첫 영국에서 찍는 영화에는 스칼렛 조핸슨이 주역을 맏았다고 하는군요. 음, 두 사람이 저한테는 너무 다른 이미지라 좀 이상한 느낌이에요.

2. 메리 케이트 올슨의 거식증은 코카인 중독에 의한 거라고 그러는 군요. (가십가십) 아버지가 18살이 되기 전에 요양원에 넣은 거라고 하더군요.

3. 가끔 엉뚱한 걸로 나이먹은 걸 깨달을 때가 있는데, 어제 엄마로 부터 받은 비빔면을 해먹을려고 보니까 비빔면 탄생 20주년 이라고 쓰여있더군요. 순간 헉. 아직도 제가 20년 전을 기억할수 있는 사람이란걸 잊어버린 답니다.

4. 여기도 낭량 특집이란게 있더군요. 요즘에 무서운 영화 클래식을 보여준답니다. 액소시스트, 나이트메어 1, 할로윈 1 등등. 액소시스트는 지금봐도 무섭군요. 영화가 나이를 안들었다고나 할까.

5. 이번주 일요일에 카사블랑카를 해준답니다. 벌써 포도주와 카몬베르 치즈를 사놓고 있답니다.

6. 요즘에 듣는 음악은 Art Tatum 참 저한테 Bix Beriderbecke를 추천해주신 분께 감사합니다. 저 거북이가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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