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너무 화가 납니다.

  • 휘오나
  •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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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하고 공부못하며 장래의 희망같은거 없고

제대로 된 책도 읽은 적 없어서

좋은 글이 뭔지도 모르는 데다 너무 못생기기까지 해서

순정만화의 "나는 너무 평범하게 생겼어."라고 중얼거리는

주인공에게 "네년이 더 예뻐!"라고 외치는

중딩의 그저그런 수많은 여자애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글을 쓰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잘 되었습니다.

  

그러니 흉좀 그만보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몇년씩... 영화 나오니 다시 시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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