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김선일씨 피납 알고 있었다.

  • 사과식초
  •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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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투성입니다.
정말 선교하러 갔다가 저렇게 됐다면 누구 잘못이라고 할 수 도 없겠군요.
변호인단 선임해서 소송하겠다고 하고,
가나무역사장은 아직도 안돌아오고 있고-계속 피납날짜도 번복했죠. 미국내부정보도 누구보다 잘알고 있었다고 하네요.
거기다가 이번에 유물에는 그가 평소에 쓰던 편지나 일기가 하나도 남지 않았다고 합니다.
테러리스트의 희생된 단순한 비극이 아주 복잡하게 얽히고 섥히는 스릴러물로 변질되고 있군요.


http://www.ohmynews.com/articleview/article_view.asp?menu=c10100&no=174077&rel_no=1&page=1&sort_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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